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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Blackstone Group은, 

주택 20,000호를 사들였을까?


Blackstone은 지난해 California에서 single family home(단독주택)을 $3.5 billion

(약 3조 9천 억)에 20,000호를 사들였습니다.



13, March 2013 Bloomberg 보도에 따르면 세계적인 자산운용그룹 중의 하나인 Blackstone Group(글로벌 대안투자자산 운용 업체, 기업자문, 펀드 모집 서비스 등 금융 자문 서비스 제공)은 지난해 2012년에 California에서 단독주택 20,000호3조 9,000억 원에 사들였을 뿐 아니라, 최근 추가 매입을 위한 자금 여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고 합니다.


근 미국에서는 주택에 매입 수효보다는 rental housing 수요 더 많아 임대료(월세)가 지속해서 상승하고 있습니다. 주택가격은 2008년 Lehman brothers 사태 이후 상당히 떨어져 있다가 이제 회복하는 상태이나, 임대료는 오히려 더 상승하고 있어 임대수입과 추후 매매할 때 자본이득을 얻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로 보고 있는듯 합니다.


1. 주택을 매입하는 기관이나 개인의 입장은 미국의 주택가격이 저점에서 벗어나고 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앞으로 주택 가격상승 시 충분한 자본이득을 얻을 수 있다고 판단하고 있는듯합니다. 반대 견해는 아직 불안한 지표가 있어 주택매입에 신중한 입장이며, 이에 임대수효의 증가요인이 아닐까?



2. Lehman brothers 사태 이후 주택구매를 위한 housing mortgage loans(주택 담보 대출)이 까다로워져 개인이 주택매입을 주저하는 이유이자 임대수요 증가요인이지 않을까?


3. 대규모 자금이 투입될 때는 충분한 시장분석과 각종 지표분석을 통해 시기와 방법을 결정합니다. 그 조사 분석의 바탕을 두고 투자하는듯합니다. 최근 각종 보고서나 언론보도에 따르면 미국의 주택가격이 지난해 하반기부터 예상보다 빠르게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보고하고 있습니다.




4. 최근 미국은행에서 보유하고 있던 부실채권에 다른 주택 차압 물건이 거의 소진돼, 저렴한 가격으로 주택매입이 어려워지고 있고, 경매시장에서 조차 이런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고 합니다. 뿐만 아니라 미국의 신규주택 건설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5. '투자의 귀재' 버핏, 美 주택시장 회복에 베팅

   버크셔 자회사, 부동산 중개업체 합작사 설립;  2012년 11월 1일 중앙일보 경제면 [기사 링크]



론, 미국은 양호한 인구구조(인구수, 증가율, 출산율 등)와 경제지표 개선 그리고 양적 완화 정책 지속 등으로 주택가격 상승과 임대료 상승이 지속할 거라 예상되지 않을까요?



The Blackstone Group L.P. is an American-based alternative asset management and financial services company that specializes in private equity, credit and marketable alternative investment strategies, as well as financial advisory services, such as mergers and acquisitions (M&A), restructurings and reorganizations, and private placements.[2]

Blackstone's private equity business has been one of the largest investors in leveraged buyout transactions over the last decade, while its real estate business has actively acquired commercial real estate. Since its inception, Blackstone has completed investments in such notable companies as Hilton Worldwide, Equity Office Properties, Republic Services, AlliedBarton, United Biscuits, Freescale Semiconductor, Vivint[3] and Travelport.[4]

Blackstone was founded in 1985 as a mergers and acquisitions boutique by Peter G. Peterson and Stephen A. Schwarzman, who had previously worked together at Lehman Brothers, Kuhn, Loeb Inc. Over the course of two decades, Blackstone has evolved into one of the world's largest private equity investment firms. In 2007, Blackstone completed a $4 billion initial public offering to become one of the first major private equity firms to list shares in its management company on a public exchange.[5][6] Blackstone is headquartered at 345 Park Avenue in New York City, with eight additional offices in the United States and offices in London, Paris, Düsseldorf, Sydney, Tokyo, Hong Kong, Beijing, Shanghai, Mumbai and Dubai.


블랙스톤은 1985년 투자은행 리먼브러더스 출신 피터 피터슨과 스티븐 슈워츠먼 두 사람에 의해 설립됐습니다. 작은 M&A자문사로 출발한 블랙스톤은 일본 닛코증권의 투자를 받아내면서 순조로운 사업 확장을 구가했습니다.


위기는 블랙스톤 같은 사모펀드에는 오히려 절호의 기회였습니다. 80년대 말 저축대부조합 위기(S&L Crisis), 90년대 말 벤처와 닷컴버블 등으로 거대 기업이 무너지는 동안 블랙스톤은 100여 개 이상의 유망 기업 인수에 참여했습니다. 부동산 인수합병의 귀재인 헨리 실버먼과 손잡고 부동산 투자에도 뛰어들었고, 재간접펀드·메자닌펀드 사업 진출과 유럽지사 설립 등도 병행했습니다.


최전성기인 2005~2007년 무렵에는 바이오멧, 힐튼호텔, 선가드, 닐슨 등 대형업체들의 인수전을 주도했고 여세를 몰아 2007년 뉴욕증시에 40억 달러 규모의 상장을 단행했다. 이는 당시까지 가장 큰 기업공개(IPO)였습니다. 단 40만 달러로 창업했던 블랙스톤은 2010년에 운용자산 약 1,600억 달러 규모, 연평균 수익률 22% 이상, 직원 1인당 평균 보수 81만 달러의 초대형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했습니다. 2013년 현재 운용자산은 200조 원 이상입니다. 


이 같은 눈부신 성장에는 스티븐 슈워츠먼(64) 현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가 있다. 남다른 투자감각으로 오늘날의 블랙스톤을 일군 주역입니다. 2008년 서브프라임 모기지 붕괴와 금융위기를 예견하고 사모펀드 투자자산의 81%를 매각해 현금을 확보한 일화는 유명합니다. 지난해 그의 자산규모는 47억 달러로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선정한 미국 최고 부호 52위에 올랐습니다.


현재 블랙스톤은 뉴욕에 본사를 두고 런던·파리·뒤셀도르프·시드니·도쿄·홍콩·상하이·뭄바이 등에 지사를 두고 있으며 서울에도 사무소를 두고 있습니다. 





Reference; 

http://www.bloomberg.com/news/2013-03-13/blackstone-said-to-get-2-1-billion-bank-loan-for-home-purchases.html

http://www.ft.com/intl/cms/s/0/d96edbfc-8bfb-11e2-8fcf-00144feabdc0.html#axzz2Nh9anvyk

http://en.wikipedia.org/wiki/Blackstone_Group

http://www.blackstone.com

http://article.joinsmsn.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9763621&cloc=rss%7Cnews%7Ceconomy




  1. Favicon of http://life-lineup.tistory.com BlogIcon +요롱이+ at 2013.03.21 12:56 신고 [edit/del]

    너무 잘 보고 갑니다.
    남은 하루도 평안하고 유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닷..^^

    Reply
  2. Favicon of http://hansik07.tistory.com BlogIcon Hansik's Drink at 2013.03.21 13:36 신고 [edit/del]

    잘 보고 간답니다 ~ ^^
    알아두면 정말 좋을것 같아요~

    Reply
  3. 김민석 at 2013.03.21 14:57 신고 [edit/del]

    작년 여름부터 미국 부동산 회복세에 관한 뉴스는 계속 들리던데요..
    한국인도 투자가능한 방법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맞나요?

    Reply
    • Favicon of http://agapejoseph.tistory.com BlogIcon 개성상인 agapejoseph at 2013.03.21 15:59 신고 [edit/del]

      네. 한국인도 투자가 가능합니다.
      소액주주로 참여해서 투자수익을 얻는 방법, 단독주택을 구매하여 임대수익 또는 시세차익을 얻는 방법 등 다양한 방법이 있지요.
      자세한 상담을 원하시면 이메일 문의 또는 웰스파트너스를 통해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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